꽃은 3일 만에 시들지만,
그 아름다움은 영원할 수 있습니다.
"처음 압화를 시작했을 때, 저는 그저 시들어가는 꽃이 안타까웠습니다.
누군가에게 받은 소중한 꽃다발, 특별한 날의 기억들이
시간과 함께 사라지는 것이 너무 아쉬웠거든요."
1985년, 세계플라워 올림픽에서 동상을 받던 날.
저는 화려한 무대 뒤에서 오히려 고민에 빠졌습니다.
"이 아름다운 작품들도 결국 색이 바래고, 부서지겠지."
그 순간부터 30년의 여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꽃의 아름다움을, 그 순간의 감동을 영원히 간직할 수 있을까.
습도, 온도, 빛... 수없이 많은 변수와 싸웠습니다.
때로는 1년을 공들인 작품이 하룻밤 사이에 변색되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포기할 수 없었습니다.
누군가의 소중한 기억이 담긴 꽃을, 영원히 지켜주고 싶었으니까요.
투명한 아크릴 속에서 영원히 빛나는 꽃.
50년이 지나도 처음 그 모습 그대로.
이제 서울대공원과 국립생물자원관에서
제 기술로 만든 표본들이 많은 사람들에게 자연의 아름다움을 전하고 있습니다.
30년의 연구 끝에 완성한
투명 식물 표본 기술.
시간이 멈춘 듯한 아름다움
1,000명이 넘는 분들과
꽃을 통해 새로운 삶을 시작했습니다.
나눔으로 피어나는 가치
국무총리 표창,
공공기관들의 선택.
결과로 증명된 진정성
한 걸음씩, 묵묵히 걸어온 길
세계플라워 올림픽 동상 수상
압화 공예의 국제적 인정
프레스코21 창립
압화 산업화의 시작
실용신안특허 1호 취득
가구표면 압화형성구조 (제 0294485호)
중소기업진흥청장 표창 외 다수
"모범여성기업인" 인정 및 (사)한국압화교육문화협회 창립
국제 수상 연속
중국 북경화훼박람회 우수상, 일본 요코하마 창조전 요미우리 신문사 사장상
국무총리 표창
국가 문화산업 기여 인정
서울대공원 투명 식물표본 전시관 설립
기술 혁신의 정점
표본 제작 방법 특허 등록
제 10-2020-0044902호
국립생물자원관 투명 식물 표본 전시 및 납품
국가 생물자원 보존에 기여
기업 협업 활성화
LG생활건강, 아모레퍼시픽과 산삼표본 등 제품 협업
대한민국 문화산업 발전 기여상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수상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문화산업 발전 기여
중소기업진흥청장
중국
요미우리 신문사
국제 공인
기술 설립 및 운영 지원
투명 식물 표본
아크릴유합/유리접합 식물표본
산삼표본 제품 개발
투명 식물 표본 제품
식물 표본
제 0294485호
제 0373958호
제 0383108호
제 10-2020-0044902호
투명한 아크릴 속에서 꽃은 더 이상 시들지 않습니다.
마치 시간이 멈춘 것처럼, 처음 그 순간의 아름다움을 영원히 간직합니다.
30년의 연구 끝에 완성된 이 기술은
이제 서울대공원, 국립생물자원관에서 자연의 경이로움을 전하고 있습니다.
혼자 가면 빠르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갑니다
년의 동행
명의 동료
개국의 인연
건의 기술 특허
제가 받은 것들을 나누고 싶었습니다.
꽃이 제게 준 행복을, 더 많은 분들과 함께하고 싶었습니다.
특히 잊을 수 없는 것은 장애인 복지관에서의 시간들입니다.
청각장애, 지체장애를 가진 분들이 자격시험에 합격하고, 당당히 강사가 되어
자신만의 작품을 가르치는 모습을 볼 때면 가슴이 벅찹니다.
꽃을 통해 새로운 삶을 시작한 분들.
그분들의 이야기가 저를 여기까지 오게 한 진짜 이유입니다.
30년간 전국의 교육청, 문화센터, 대학에서
1,000명이 넘는 분들과 꽃의 세계를 나눴습니다
경력단절 여성, 은퇴 후 제2의 인생을 찾는 분들이
꽃을 통해 새로운 시작을 합니다
복지관, 요양원에서의 봉사활동.
꽃을 통해 전하는 작은 위로와 행복
꽃의 언어로 세계와 대화합니다
배움의 기쁨을 나누고 싶어 펜을 들었습니다
2004 | 크라운출판사
2007
프레스코21
2016 | 디벨롭
누군가에게 받은 첫 꽃다발의 설렘,
소중한 날의 기억, 사랑하는 이와의 추억.
저는 그 순간들이 시간 속에 사라지는 것이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30년을 꽃과 함께 걸어왔습니다.
이제 그 여정을 더 많은 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당신의 소중한 순간을, 영원히 간직해 드리겠습니다.
프레스코21
이진선 드림